인스타그램 「유료 파트너십」 라벨,
언제·어떻게 켤까

제품이나 원고료를 받고 올리는 게시물이라면 인스타그램의 「유료 파트너십」 라벨을 켜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라벨 하나로 끝내기보다 본문 첫 줄 표시와 같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켜는 순서

1. 계정이 프로페셔널(크리에이터·비즈니스) 계정이어야 라벨 메뉴가 보입니다.

2. 새 게시물을 올리는 마지막 화면에서 고급 설정 › 브랜디드 콘텐츠로 들어가 「유료 파트너십 라벨 추가」를 켭니다.

3. 「브랜드 파트너 추가」에서 협찬한 브랜드 계정을 고릅니다. 브랜드 쪽이 승인해야 태그되는 경우가 있으니, 라벨이 바로 안 붙으면 담당자에게 승인을 부탁하세요.

앱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위치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라벨만 켜면 충분할까

2024년 12월 개정된 공정위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소비자가 처음 보는 곳에서 분명히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하라는 쪽입니다. 라벨은 게시물 위쪽에 작게 붙고, 릴스·피드에서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캡션 첫 줄에도 「#광고」 「제품 제공」처럼 한 번 더 적는 것을 권합니다.

예[광고] ○○에서 제품을 받아 써 보고 쓴 솔직 후기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캡션 맨 끝 해시태그 사이에 #협찬 — 「더 보기」를 눌러야 보이므로 첫 부분 표시로 보기 어렵습니다.

「소정의 수수료」「일부 지원」처럼 흐린 말 — 무엇을 받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받은 것(제품·원고료·할인)을 그대로 쓰세요.

스토리·릴스는 따로 — 피드 글에 표시했어도 스토리·릴스에 따로 올렸다면 거기에도 표시가 필요합니다.

문구부터 만들기
협찬 문구 만들기에서 받은 것과 「인스타그램」을 고르면 첫 줄용 문구가 나옵니다. 태그는 해시태그 정리기로 5개에 맞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