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광고 표시 문구 만들기

무엇을 받았는지 고르면 제목 말머리 · 첫머리 문장 · 해시태그를 만들어 줍니다. 2024년 12월 1일부터 적용된 「제목 또는 첫 부분에 표시」 기준에 맞춘 문구입니다.

표시할 때 꼭 지킬 것

1. 제목이나 첫 부분에. 예전처럼 글 맨 끝에만 두면 안 됩니다. 블로그는 제목 앞 말머리와 본문 첫 줄에 함께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인스타그램은 「더 보기」를 누르기 전에 보이는 첫 줄, 유튜브는 제목이나 영상 시작 부분에 두고 플랫폼의 유료 광고 표시 기능도 함께 켜세요.

2. 무엇을 받았는지 분명하게. 「제품을 무료로 받았다」, 「원고료를 받았다」처럼 받은 것을 그대로 씁니다. 대가가 여러 가지면 모두 적습니다.

3. 흐릿한 말은 표시로 보지 않습니다.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음」처럼 받을지 말지 애매하게 쓴 말은 분명한 표시가 아니라는 예시가 개정 지침에 들어갔습니다. 제휴 링크라면 「구매하면 수수료를 받습니다」처럼 씁니다.

4. 할인·적립금도 대가입니다. 현금이 아니어도 할인, 포인트, 쿠폰처럼 경제적 이익이면 표시 대상입니다.

5. 눈에 띄게. 배경과 비슷한 색, 아주 작은 글씨, 해시태그 수십 개 사이에 묻어 두는 방식은 피하세요.

이 도구가 만든 문구는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2024.12.1 시행) 원문과 각 체험단·제휴 프로그램의 안내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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